Memory DB는 무엇으로 가득 차 있었을까 - 2부 : BCAST 전환과 Failover
1부에서 찾아낸 '유령 키'를 어떻게 해결했는지 — 클라이언트 사이드 캐싱을 BCAST 모드로 바꿔 재발을 막고, failover로 굳어버린 7,700만 개 항목을 회수하기까지의 과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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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에서 찾아낸 '유령 키'를 어떻게 해결했는지 — 클라이언트 사이드 캐싱을 BCAST 모드로 바꿔 재발을 막고, failover로 굳어버린 7,700만 개 항목을 회수하기까지의 과정입니다.
Pyroscope로 발견한 GeoIP DB의 heap 복사를 mmap과 직접 embed 실험으로 비교하고, 배포 구조를 유지하면서 불필요한 메모리 사용을 줄인 과정입니다.

이 글은 영문 원본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6개월, 432개의 pull request, 디자인팀 하나. 무엇이 좋아졌고 무엇을 치렀는지 정리했습니다. 얼마 전, 저희 디자이너 한 명이 광고 참여 플로우에서 행운뽑…
메모리 사용률 85% 알림에서 시작해, 5,700만 개의 정체불명 객체를 추적하고 '유령 키'라는 진짜 원인에 도달하기까지의 조사 기록입니다.
Salesforce를 대체하는 사내 CRM BuzzForce를 만들며 업무 파악, 데이터 모델 재설계, AI Agent와의 분업, 실제 업무 전환까지 이어간 과정을 정리합니다.
Pyroscope로 찾은 reflection 병목과 guregu/dynamo v2 전환 — 요청당 CPU 59% 감소, HPA 파드 수 절반으로

이 글은 영문 원본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프랑스 사람으로서 저는 주방에서 가족을 위해 요리하는 시간을 사랑합니다. 디자이너로서는 즐거운 인터랙션을 만드는 일을 사랑하고요. 그래서 2026년 상반기, 저는 어느…